당겨본 범봉...
나를 따르라 공룡의 군사들이여...
쪽빛을 머금은 설악의 천공
하나같이 버티고 서있네..
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산님들....
뫼산(山)과 흡사...자연의 오묘.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