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75사면을 올라 이제 마등령은 1.7km...
하늘을 찌르고 싶은 고사목의 맘은...
멀리 속초 앞바다..
뒤돌아 본 풍광
손에 잡힐 듯한 울산바위...
일명 책바위...을 지나.
마등처럼 생겨 마등령이라...
오세암으로 내려오는길목 이정표
오세암에서의 마등령 안내판
올려다 본 봉정암 쪽 방향..
3명이 둘러 싸도 잡기 어려운 우람한 노송
1275사면을 올라 이제 마등령은 1.7km...
하늘을 찌르고 싶은 고사목의 맘은...
멀리 속초 앞바다..
뒤돌아 본 풍광
손에 잡힐 듯한 울산바위...
일명 책바위...을 지나.
마등처럼 생겨 마등령이라...
오세암으로 내려오는길목 이정표
오세암에서의 마등령 안내판
올려다 본 봉정암 쪽 방향..
3명이 둘러 싸도 잡기 어려운 우람한 노송